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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중소기업인협의회, 사단법인으로 재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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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16.07.07 14:01:11

자중회 정기총회 및 사단법인 창립 총회 개최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선정하는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의 모임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협의회’(자중회)가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한다.

자중회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16년 자중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6~2017년 자중회 운영방향 및 사업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자중회 기능 강화 및 사업확대를 위해 자중회를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키로 했다.

민남규 자중회 회장은 “자중회는 20여개 업종을 대표하는 중소기업 경영인들의 모임으로 상호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사단법인 설립을 통해 회원 간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하고, 사업을 확대해 기업인간 성공적인 협력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자중회는 1996년 설립돼 이업종 교류, CEO(최고경영자) 조찬강연, 사회공헌활동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자랑스러운종소기업인협회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운영방향 및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자중회를 사단법인으로 전환키로 하고 창립총회도 함께 개최했다.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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