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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조 외환은행장, '현장경영' 행보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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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I 2014.11.06 14: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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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조(왼쪽에서 세번째) 외환은행장이 경기지역 거래기업인 오알켐을 방문해 오알켐 직원들과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외환은행제공]
[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5일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한 고객 기반 확대’ 방안의 목적으로 경기지역 거래기업을 방문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김한조 은행장은 경기 시흥시에 있는 국내 골판지 상자 업계 1위 업체인 태림포장 공업과 안산시에 있는 오알켐을 차례로 찾아 금융거래 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행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 고객들이 요구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은행장으로서 최선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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