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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장 재임 시절 기후변화와 농촌인구 고령화와 같은 농업 여건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첨단 융복합기술 기반의 생산성 증대 및 스마트 농법 전환을 위해 헌신했다.
윤 당선인은 “정 후보자는 농림부 장관으로서 우리 농촌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농림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 후보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주 무대로 30년간 노동계에 몸 담았다. 한국노총 기획조정국장을 시작으로 사무처장까지 지낸 노동분야 전문가다.
노사관계개혁위원회와 노사정위원회 전문위원도 역임했고 노사발전재단 창립 이래 노동계 출신으로는 최초로 사무총장을 지냈다. 노사관계를 합리적으로 접근하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윤 당선인은 “이 후보자는 노동 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각종 위원회 활동을 통해 쌓은 정책 전문성을 두루 겸비했다”며 “향후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적 풍토를 만들고 합리적 노사관계 정립의 밑그림을 그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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