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보호가 필요한 유기견을 돌보고 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현장에는 배우 예지원, 사강, 카슨, 조이 알브라이트, 가수 한이서를 비롯해 모델,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참여해 견사 정비와 보호소 환경 개선, 유기견 돌봄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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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은 bnt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유기견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용인 레인보우쉼터와 파주 빅독 포레스트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연탄 나눔 봉사를 비롯해 파주 지역 유기견 보호소를 잇달아 찾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슈를 대중과 함께 공감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연예인과 인플루언서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유기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bnt 연예인 봉사단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굽네치킨은 대한적십자사와 4년 연속 생명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후원과 춘당장학회 장학사업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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