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컴투스(078340)는 전거래일 대비 6200원(18.24%) 오른 4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작 출시 이후 이틀 연속 강세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모바일·PC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이 사전 다운로드 시작 당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6위에 진입하며 흥행 기대감이 높아진 것이 주가 상승의 배경이으로 꼽힌다.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8개 클래스와 대규모 경쟁·성장 콘텐츠, AI 모드 편의 시스템을 갖춘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구현됐다. 앞서 3차례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조기 마감되고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 실시간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뤄지는 등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정식 서비스는 전날인 26일 낮 12시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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