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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로는 효성 별도 매출액 1330억원(전년 대비 +2.9%), 영업이익 640억원(-35.4%)을 추정했다. 효성티앤에스는 매출액 4080억원(+17.9%), 영업이익 390억원(+3.2%)으로 분기 및 연간 기준 모두 영업이익 개선을 전망했다.
이외에도 FMK는 매출액 560억원(+2.1%), 영업손실 25억원으로 적자 지속을, 굿스프링스는 매출액 580억원(-17.5%), 영업이익 45억원(-24.3%)으로 1분기 원전 플랜트 건설 개시에 따른 일시적 상승분이 2분기에는 소폭 조정될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거래 재개된 효성화학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원유 수급 차질의 반사수혜를 기대한다. 나프타 대신 프로판가스 기반 PP 생산 구조로 신규 거래가 증가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1분기 흑자전환 기조가 2분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효성화학의 흑자 유지 기대감이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낮아진 주가는 오히려 고배당 종목으로서의 투자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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