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일상을 담는 패션…신성통상 '탑텐', 서울메트로 컬렉션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6.07.22 08:25:32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성통상(005390)의 제조·유통 일괄(SPA) 패션 브랜드 ‘탑텐’이 ‘서울 메트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신성통상
사진=신성통상
탑텐은 서울 시민과 가장 밀접한 교통수단 지하철 콘셉트를 신규 컬렉션으로 내세웠다.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탑텐에 따르면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 신용카드 관광 소비가 지난 5월 기준 전년 동기대비 55% 늘었고, 이중 쇼핑업은 두 번째로 높은 비중(30.4%)을 차지했다.

이에 탑텐은 이번 서울 메트로 컬렉션을 명동2호점, 홍대점, 부산대영시네마점과 공식 온라인몰 탑텐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컬렉션 제품은 노선도, 역명 표기 등 서울 지하철을 상징하는 요소를 디자인한 서울 에디션 ‘쿨에어 코튼 더블니트 T’ 2종으로 구성됐다. 탑텐은 이번 컬렉션을 향후 말레이시아 매장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탑텐은 로컬 매거진 제작, 지역 특화 매장 등 국내 여러 지역의 특색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도 그 연장선에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늘어나는 만큼, ‘사람과 일상을 연결하는 브랜드’로서 서울의 로컬 콘텐츠를 국내외 고객 모두에게 전하며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