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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흥행 이끄는 지성, 이번엔 '뉴스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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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7.17 17: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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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결심 계기부터 연기 철학까지
JTBC 뉴스 유튜브 콘텐츠도 함께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지성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드라마 ‘아파트’의 흥행 비하인드와 자신의 연기 철학을 직접 전한다.

지성(사진=JTBC)
지성(사진=JTBC)
JTBC는 18일 오후 6시 20분 방송하는 ‘뉴스룸’에 지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성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전직 오아시스파 보스 박해강 역을 맡아 코믹과 누아르를 넘나드는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극 중 구치소에 수감된 아버지 같은 존재 박용만(정진영)을 구하기 위해 100억 원이 숨겨진 아파트를 둘러싼 거대한 계획을 펼치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드라마의 흥행도 상승세다. 지난 12일 방송된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 6.5%, 수도권 평균 5.8%, 전국 평균 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넷플릭스 ‘대한민국 톱10 시리즈’에서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룸’에서 지성은 안나경 앵커와 만나 ‘아파트’ 출연을 결심한 계기와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배우들과의 호흡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철학과 배우로 살아온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공개한다.

작품 속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인간적인 매력도 만날 수 있다. 지성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안나경 앵커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JTBC 뉴스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기실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직접 참여한 ‘아파트’ 챌린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3회는 같은 날 오후 10시 40분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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