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은 우리 옷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한복축제 '2020 온택트 종로한복축제'를 23일까지 개최한다.
개최 5년째를 맞은 올해에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세계전통의상 페스티벌, 궁중한복패션쇼, 한복뽐내기대회, 한복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등을 기획했다. 지난해까지는 광화문광장 및 마로니에공원 등 종로구는 물론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관광지에서 진행했으나 올해에는 안전하게 한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온라인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사진=종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