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륜차 난폭운전과 불법 개조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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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구로경찰서가 이륜차 난폭운전과 불법 개조 등에 대한 단속에 나선 가운데 23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에서 경찰들이 한 이륜차를 단속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3.1~3.10.) 이륜차의 교통사고 건수는 작년과 비교해 37건 줄어든 반면 사망자는 2명에서 8명으로(300%) 급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