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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치이카와)은 1만 5158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59만 9013명이다. ‘암살자(들)’은 5163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345만 3120명으로 집계됐다.
이선빈, 유재명, 전석호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수능, 출제의 비밀’은 4846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만 6614명이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4075명을 동원해 5위를 기록했다.
개봉을 앞둔 신작들의 예매 경쟁도 치열하다. 3일 오전 8시 10분 기준 ‘최종면접’은 예매율 예매량 3만 3365장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4일 개봉하는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는 미스터리 영화다.
‘치이카와’의 인기 역시 여전하다. ‘치이카와’는 예매량 2만 3885장으로 2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개봉하는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은 예매량 1만 9968장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5일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이 예매량 1만 2181장으로 4위에 올랐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예매량 1만 745장으로 5위를 기록했다.
신작 한국영화와 팬덤을 앞세운 애니메이션이 예매 경쟁을 벌이며 극장가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