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은 국내 전력생산의 약 10%를 도맡은 발전 공기업으로 2014년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한 이후 울산을 중심으로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연말에도 울산 지역 소상공인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선결제하고 다가올 설 명절 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권 사장은 “올 한해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3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