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북경찰청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소속 A 팀장 등 수사관 3명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B씨는 경찰이 수사 중인 재개발 비리 사건의 피의자였으며 경찰은 B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었다.
감찰은 비위 조사를 담당하는 수사심의계가 아닌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소속 감찰계가 맡는다. 수사심의계가 같은 수사과에 있는 만큼 공정성 논란이 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감찰 초기 단계로 대상자를 확정하진 않았다”며 “사실 관계를 따져본 뒤 정식 감찰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너 몇기야?" 해병대 트로트 왕세자 정동원 사는 곳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50005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