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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종의 카드와 전용 케이스로 구성한 세트 상품으로 통합 운영 시작일인 9월 1일을 기념해 모두 901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1인당 최대 3세트까지 구매할 수 있다.
△서울역 △수서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광주송정역 등 전국 6개 KTX 역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2만 6000원이다.
배정열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하나되는 고속철도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이번 레일플러스 카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부산 등 6개 역 판매…2만 6000원 선불형
지하철·버스·택시뿐 아니라 편의점·카페도 사용 가능
KTX·SRT 통합 운영 기념 901세트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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