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마리아노벨라는 12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된 뷰티 브랜드다. 최근 패션·뷰티업계가 오프라인 매장을 단순한 제품 판매처에서 브랜드의 역사와 정체성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바꾸고 있는 가운데 산타마리아노벨라도 이번 리뉴얼을 통해 800년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추석 스트링 파우치, 로사가데니아 토탈 키트, 향수 파우치 등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만 판매하는 향수 기획세트와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오는 30일까지는 오 드 코롱 또는 오 드 퍼퓸 50㎖·100㎖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수공예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수에 이름이나 원하는 메시지를 새길 수 있다.
추석을 맞아 한국 한정 선물 포장 서비스도 마련했다. 배와 대추, 벼 이삭, 곶감, 밤 등 가을의 결실을 연상시키는 황금빛 색상을 활용하고 피렌체 본점 ‘안티카 파르마치’의 흑백 대리석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산타마리아노벨라 관계자는 “제품을 구입하면서 브랜드의 800년 헤리티지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리뉴얼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향수 인그레이빙과 추석 기프트 패키징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