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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사관학교는 AI·SW 인재양성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인텔·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빅테크가 교육기관으로 참여한 캠퍼스로 취업률이 86%에 이르고 있다.
서울시는 글로벌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기존 3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고 AI 인재를 양성규모를 연간 600명으로 늘렸다.
오세훈 시장은 “청년 AI 기본권을 통해 모든 청년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자리와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력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포토] 오세훈, 청년취업사관학교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0008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