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GM은 자동차 A/S 부문에서 종합점수 93점을 받아 업계 1위로 평가됐다. 세부 항목 가운데 복장·용모·이름, 응대 태도, 적극성, 말투·어감·호칭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한국GM은 정비서비스기술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로 구성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접근성과 서비스 일관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국GM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지난 21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고객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GM의 약속을 국내 고객에게 실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가치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GM은 현장에서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상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A/S 분야에서는 정비 기술과 진단 교육을 강화하고 전기차 전환에 대비한 중장기 인력 육성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차 고객이 숙련된 인력으로부터 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술 인재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첨단 장비와 빅데이터 기반 정비 진단·분석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전국 공인 정비사업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비스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쉐보레 정비예약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픽업·딜리버리, 익스프레스 서비스, 전담 콜센터 지원 등을 포함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