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스폰지밥’과 ‘뚱이’ 등 ‘네모바지 스폰지밥’ 인기 캐릭터들의 고유 색상과 애니메이션 속에서 각각의 캐릭터가 입던 옷을 활용한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인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를 지난달 29일 정식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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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작 20주년을 맞이한 미국 니켈로디언의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의류는 애니메이션의 주요 시청자인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과거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보고 자란 2030세대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네모바지 스폰지밥’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스파오 매장 및 팝업 스토어를 통해서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스파오는 ‘네모바지 스폰지밥’ 관련 콜라보레이션 라인업을 지속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짱구는 못말려’, ‘드래곤볼’, ‘컵오브테라피’ 등 다양한 인기 IP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앞서 ‘짱구는 못말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짱구 파자마’는 당초 온라인 한정판으로 기획됐으나 판매 시작 30분 만에 ‘완판’을 기록했으며 이를 계기로 온·오프라인 전면 재출시와 함께 다양한 상품군으로 종류가 확대된 바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2018년 에스비에스바이아컴과의 계약을 통해 니켈로디언의 글로벌 인기 IP인 ‘네모바지 스폰지밥’, ‘돌연변이특공대 닌자거북이’, ‘퍼피구조대’, 도라 디익스플로러’, ‘고 디에고고’, ‘블루스 클루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