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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지난 1일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일과 7일 열리는 이번 교육은 경직된 공무원 조직 문화를 청렴하게 바꾸려면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는 정문헌 구청장의 판단하에 특별히 마련됐다.
1일 집합 교육은 청렴연수원 소속 전문 강사가 ▲청렴의 가치와 바람직한 조직상 ▲갑질 금지 관련 규정 등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 및 실제 사례 등을 들려주는 식으로 진행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팀장은 실무자, 간부 모두와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조직 문화 개선을 견인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임을 강조하며 “책임감을 갖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함께해달라.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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