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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데일리 케어 솔루션 ‘화이트 발사믹 더블샷’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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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나 기자I 2026.07.23 08: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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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티젠이 프리미엄 액상 스틱 ‘화이트 발사믹 더블샷’ 2종을 CJ올리브영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티젠, 데일리 케어 솔루션 ‘화이트 발사믹 더블샷’ 2종 선보여
이번 신제품은 최근 유럽에서 하나의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화이트 발사믹 루틴(White Balsamic Routine)’을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티젠은 화이트 발사믹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서로 다른 원료를 더해 아침 공복 케어와 오후 리프레시라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두 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베이스가 되는 화이트 발사믹은 1889년부터 5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이탈리아 비니거 전문기업 안드레아 밀라노(Andrea Milano)의 제조 노하우를 담은 제품을 사용해 원료의 품질을 높였다. 100% 이탈리아산 포도를 저온 진공 농축해 만든 프리미엄 발사믹 식초로 맑은 황금빛과 섬세한 풍미, 부드러운 산미가 특징이다.

‘화이트 발사믹 올리브 더블샷’은 전 세계 올리브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스페인산 피쿠알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했으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저당 설계를 적용했다. 아침 공복이나 하루를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루틴 아이템이다.

‘화이트 발사믹 엘더베리 더블샷’은 오스트리아산 엘더베리 농축액으로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엘더베리는 유럽지역에서 1년에 1회, 8~9월에만 제한적으로 수확되는 자줏빛 검은색의 작은 베리로, 오래전부터 약용·식용으로 활용되어 왔다. 여기에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돕는 아연까지 담아 나른한 오후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이나 리프레시 루틴으로 즐기기 좋다.

두 제품 모두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특유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각각 올리브오일과 엘더베리 농축액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또한 15~20g 용량의 슬림 액상 스틱 형태로 제작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티젠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습관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실천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화이트 발사믹 루틴을 국내에서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티젠만의 차별화된 원료와 레시피를 바탕으로 새로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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