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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0㎡A 112가구 △50㎡B 44가구 △59㎡A 307가구 △59㎡B 334가구 △59㎡C 213가구 △75㎡A 136가구 △75㎡B 60가구 △84㎡A 20가구 △84㎡B 63가구 등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입지가 강점이다.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되면 청라국제도시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차량 이용 시에는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교육환경은 단지 인근에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산곡중,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도 가까워 초·중·고교 교육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원적산공원과 원적산체육공원, 장수산, 인천나비공원 등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으며, 부평경찰서와 부평구청, 신트리도서관,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이마트 중동점, 상동호수공원, 웅진플레이도시 등 부천 생활권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상품성도 강화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일부 가구에는 4베이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지상에는 차량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며, 산책로와 휴게공간, 어린이집 등을 연결한 중앙광장과 수공간도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를 비롯해 교보문고와 협업한 작은도서관, 남녀 독서실과 1인 독서실 등 에듀존이 조성된다. 원룸형, 투룸형, 스튜디오형 등 다양한 형태의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총 2706가구 규모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며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대단지 커뮤니티와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43-2 일원 산곡역 6번 출구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9년 1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