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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도심권 재건축 프로젝트 1호로 조성되는 신매곡 서한이다음은 26일 모델하우스를 처음 열어 일반분양에 나섰다.
서한은 지난해 5월 매곡주공1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서한이다음 사업 진행을 벌여왔고, 이번에 일반분양분 241가구를 공급한다.
서한은 모델하우스에 대한 높은 관심에 “일반분양에 앞서 실시한 조합원 계약률이 여타 재건축 단지에 비해 월등히 높았고 교육, 생활, 자연, 교통환경 등 주거여건이 좋을 뿐만 아니라 원도심권에 새 아파트라는 메리트에 방문상담은 물론 전화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분양가, 분양조건도 실수요를 위해 부담을 줄였다”며 양호한 분양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용 59㎡, 69㎡, 84㎡, 107㎡ 총 928가구 중 일반분양은 84㎡형 241가구가 공급된다. 30일 특별공급접수 후 31일 1순위, 2월1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순천 죽도봉공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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