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흥국에프엔비(189980)는 작년 영업이익 110억 563만원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26억 2406만원으로 1.5% 늘었고, 순이익은 52억 1177만원으로 40.0% 줄었다.
회사 측은 “카페프랜차이즈 공급 확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자회사 테일러 팜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늘었다”며 “전환사채 및 비상장주식 평가손실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