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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타벅스 등을 운영하는 ‘JR 도카이 리테일링 플러스’, ‘WDI JAPAN’ 등 현지 대형 법인 가맹 프랜차이지와 일본 최대 여행사 중 하나인 ‘HIS’ 등 다양한 기업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석해 맘스터치 일본 가맹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날 맘스터치 재팬은 올해를 현지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연내 11개 신규 매장 출점 확정 △일본 맞춤형 FC 비즈니스 모델 소개 △5개 직·가맹점 운영 성과 설명 △신주쿠 FC 교육 매장 개설 및 법인 사무소 이전 계획 등을 공개하며 현재까지의 성과와 향후 사업 확대 로드맵을 제시했다.
맘스터치는 오는 10월 이타바시에 현지 가맹 2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도쿄 및 인근 지역에 11개 신규 매장 추가 오픈을 확정하고 연말까지 일본 내 총 16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후 현재 관동권을 중심으로 한 FC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내년 연말까지 출점 네트워크를 넓혀가 일본 전역에서 100개 매장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맘스터치가 이번 프랜차이즈 쇼케이스를 통해 제시한 ‘일본형 FC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경쟁력은 ‘K-QSR 플랫폼’이다. 버거·치킨·피자를 한 매장에서 운영하는 플랫폼 전략을 통해 시간대별 매출 편중을 완화하는 한편, 버거 유휴 시간대에 치킨과 피자 등 객단가 높은 메뉴를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컴팩트한 중소형 매장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 높은 매출 생산성과 빠른 초기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고매출 가맹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맘스터치는 시부야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성을 검증하는 단계를 마무리하고, 향후 신주쿠를 거점으로 본격적인 현지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에 나선다. 또한 일본 법인명을 기존 ‘맘스터치 도쿄’에서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하며 도쿄를 넘어 일본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 사업 체계를 구축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의 K-QSR 플랫폼은 버거·치킨·피자를 하나의 매장에서 운영해 시간대별 매출 편중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신주쿠 교육 매장을 중심으로 일본형 FC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일본 전역으로 출점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일본 내 대표 K-QSR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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