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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 중 진행된 ‘찾아가는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 캠페인’에서는 20명이 기증희망등록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 중 8명이 실제 기증희망등록에 동참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임직원들은 장애 아동·청소년의 교통 안전을 응원하는 업사이클링 안전가방 키링과 소아암 아이들의 일상을 응원하는 인형을 직접 제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조이박스 제작 봉사활동에서는 다음달 12일 ‘청소년의 날’을 맞아 소아암 청소년에게 전달될 지원 키트 230개를 직접 제작했다. 조이박스에는 소아암 치료 과정에서 지친 청소년들의 일상에 힘이 될 생활용품과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청소년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민하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는 “한 달간 임직원들이 함께 실천한 생명나눔의 마음이 소아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