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주가 안정화와 적정 유통주식수 확보를 위해 5대 1 주식병합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액면가는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됐으며, 발행주식 총수는 3300만440주에서 660만88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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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해부터 사업구조 개선을 추진해 2025년 3분기 영업흑자 전환 이후 올해 1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대형 2차전지용 화염지연 점착 소재를 개발하고 특허 출원도 완료했다.
예선테크 관계자는 “이번 주식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환점”이라며 “기존 LCD·OLED 디스플레이 사업의 수익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2차전지용 접착 테이프 등 성장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장기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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