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수입육점 ‘캐틀하우스’, 서울 1호점 보라매역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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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정육점 창업 프랜차이즈 ‘캐틀하우스’가 오는 4일 서울 지역 1호점인 보라매역점을 신규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한 보라매역점은 총 면적 약 30평 규모의 매장으로, 보라매역(7호선) 8번 출구에서 직선으로 약 2분만 걸어가면 찾을 수 있다.
 | | ▲정육점 창업 프랜차이즈 ‘캐틀하우스’ 보라매역점 전경. (사진=캐틀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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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틀하우스 보라매역점은 북미산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엑셀비프’와 프리미엄 시그니처 ‘앵거스’를 비롯해 다양한 고품질의 수입육을 부위별로 냉장육, 냉동육, 가정간편식(HMR)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오픈 기념으로 LA갈비를 비롯해 여러 고기류 상품 오픈특가 이벤트를 오픈 후 12일간 진행한다. 매장에서 회원가입 시 장바구니도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캐틀하우스 관계자는 “캐틀하우스는 일일일소(一日一牛)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매일 소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의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것이 특징”이라며 “현재 10호점까지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