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남대문시장 중심가로에는 한옥 처마를 형상화한 아케이드를 설치했다.
오세훈 시장은 향후 △디자인 아케이드 △숭례문 조망길 △남산산책로 △공중가로 △편의공간 및 열린 진입광장 △감성가로 등 혁신공간 조성, 보행 환경, 시민 편의 개선을 키워드로 ‘남대문시장 일대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남대문시장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먹고, 즐기고, 머무는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100년 후에도 찾고 싶은 시장, 세계인이 사랑하는 서울의 대표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단독] '내란 수감자' 접견 2년간 5천회 넘어…윤석열 등 3명이 40%](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40060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