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비스 출시로 카카오T 이용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앱 내 ‘카카오 T 바이크’ 서비스에서 지쿠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쿠터는 작년 11월 말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인 4만대의 전동 킥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공유 킥보드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지난해 4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업무 제휴 체결을 기점으로 카카오 T와 단순 플랫폼 연결 및 서비스 제휴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사업 인프라 표준 구축에도 힘을 합칠 계획이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자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간대별, 세부 구간별 이용행태 등을 분석해 배치 구역을 탄력적으로 조정함으로써 목적지까지 끊김 없는 이동 수단의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심리스 모빌리티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