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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k패션 브랜드 ‘드파운드’ 한남동 쇼룸 앞 활짝 핀 목련꽃 앞에서 2일 외국인 쇼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드파운드’는 한남동 쇼룸 방문객의 약 70%가 일본, 미주, 유럽 및 동남아 외국인 쇼핑족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런칭한 드파운드는 ‘일상에 감성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에 자연스러운 감성을 담은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며 2030대 여성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하고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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