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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제7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으로 국가 상징인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새기기 위해 ‘무궁화로 하나 되는 세상’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전국에서 선발된 1200여점의 무궁화 분화들이 광화문 광장을 수놓았고, 한지 무궁화 5000송이로 만든 한반도 지도는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병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앞으로도 활성화해 나라꽃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면서 “무궁화 전국축제를 통해 국민 모두가 무궁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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