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부본부장은 “서울 영등포구 현대커머셜 강서지점·대구 수성구 일가족 관련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됐다”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라고 말했다.
서울 양천구 되새김 교회와 관련해 자가격리 중인 1명(지인)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 됐다.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와 관련해서는 교인 및 접촉자 검사 결과 1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따른 누적 확진자는 총 165명이다.
경기가 99명 서울 54명, 인천 5명이고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2명, 경북 1명, 강원 1명, 전북 1명, 대구 2명 등이다.
|


![[단독]25층이 49층으로…용적률 꽉 채운 대가, 30년 뒤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900455t.jpg)

![“15만원이 5만원 됐다”…주가 66% 폭락한 이 종목, 바닥일까[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802288t.jpg)
!["자산 90억인데 걱정은 계속, 외롭다"…40대 삼전 직원의 고민 [이슈톡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9006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