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고스트스튜디오(950190)는 주주환원을 위해 4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48만8095주이고,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31일부터 11월28일까지다.
취득 방법은 코스닥증권 시장을 통한 장내취득이다.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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