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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Q는 배경화면 앱 외에도 글 저작에 필요한 저작권 이미지, 동영상은 물론 음악, 스티커, 폰트 등의 크리에이터 마켓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서 국내외 창작자들은 ‘네이버 OGQ 마켓(http://ogqmarket.naver.com/)’을 통해 스티커는 물론 이미지 및 음원 콘텐츠 등을 유무료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의 이용자들은 800만 OGQ 글로벌 창작자들의 디지털 컨텐츠를 네이버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 OGQ마켓’의 디지털 콘텐츠들은 네이버 블로그 에서 글감으로 제공되는 것을 시작으로 기존 디지털 콘텐츠 사용처인 댓글, 톡톡 등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올해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에서도 사용될 수 있도록 네이버 내외 사용처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특히 웹사용 전용 콘텐츠 라이선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저작권을 존중하며 손쉽게 구매할 것으로 보인다.
OGQ 최현석 기술개발본부 팀장은 “네이버 OGQ마켓을 통해 창작자가 손쉽게 콘텐츠를 등록하고, 저작권이 보호되는 시스템을 갖춰갈 것이다.전 세계 사용자들이 저작권 콘텐츠를 손쉽게 사용하도록 각 국가의 플랫폼과 연동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네이버 ‘그라폴리오 마켓’에서 선보이던 디지털 콘텐츠는 네이버 OGQ마켓에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네이버 OGQ마켓’ 출시에 따라 ‘그라폴리오 마켓’은 오는 5월 서비스가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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