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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인공지능(AGI) 시대의 서막’을 주제로 열린 이번 미래전략회의는 과학기술과 AI 발전과 함께 미래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핵심 아젠다를 발굴하고 정책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회의에서는 KAIST 신진우 교수, 가천대학교 최경진 교수, 연세대 의대 김현철 교수의 발제와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배경훈 부총리는 “AGI 시대의 도래는 예정된 미래인 만큼, 이에 필요한 기술, 인프라, 제도 등을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 할지 지금부터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포토]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27005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