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개막 앞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포스터로 감성 담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장병호 기자I 2018.08.03 17:05:00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 연출·무대 미학 담은 포스터 공개
김선영·차지연·박은태·강타 출연으로 화제
11일 샤롯데씨어터 개막…10월 말까지 공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포스터(사진=쇼노트).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감성 포스터를 공개됐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한 감성 포스터는 프란체스카와 로버트가 손을 잡고 해 질 녘 하늘을 바라보는 뒷모습으로 이뤄질 수 없어 더욱 애틋한 두 사람의 사랑을 표현했다. 감성적인 연출과 아름다운 무대 미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뮤지컬의 장점을 고스란히 녹여내 작품 속 감동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번 작품은 김선영, 차지연, 박은태, 강타 등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았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토니상·드라마데스크상·외부 비평가상 등 세계 최정상 뮤지컬 시상식 음악상을 석권한 감미롭고 서정적인 음악, 감성적인 연출, 아름다운 무대 미학이 한데 어우러진 명품 로맨스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오는 1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