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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인플루언서들은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얼굴을 촬영해 실시간 피부 상태를 진단받고, 프라임온 기기와 전용 세럼 2종을 얼굴 반쪽에 시연해보는 ‘1:1 핸즈온(Hands-on) 리츄얼’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들은 “프라임온은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춰 케어 순서와 시간을 설정해 준다는 점이 신선했다”며 “전용 세럼을 바르고 기기를 롤링했을 때 겉도는 것 없이 피부에 밀착 흡수되며 올라오는 투명한 속광, 턱선 리프팅 반응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날 메디컬 브리핑 세션을 이끈 정의영 도자기의원 원장은 “시중의 많은 뷰티 기기들이 피부 부담은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한 출력 경쟁이나 일시적이고 따가운 자극에만 치중해 선뜻 기기를 권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프라임온은 성분을 억지로 밀어 넣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에 안전한 통로와 수분 이동 환경을 만들어 주는 균형 잡힌 메커니즘이 장점”이라고 했다.
비레온 프라임온은 ‘글로우 액티베이터 세럼’과 ‘리프트 인텐시브 세럼’이 기기와 1대1로 연개돼 시너지를 키워준다. 비레온은 1100여명의 한국인 피부 데이터와 1만 4000여장의 안면 이미지 등을 바탕으로 한 ‘AI케어’ 앱을 통해 피부를 정밀 분석해 준다.
최상득 비레온 대표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비레온의 공식 첫걸음을 내딛게 돼 뜻깊다”며 “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참석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브랜드의 공식 앰배서더십을 공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국내 시장 완판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뷰티 테크 시장에서 K뷰티의 정밀한 기술력을 입증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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