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경안에서 주요 사업비는 △(가칭)장현1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 93억원 △월곶 공유수면 매립 55억원 △배곧서울대병원 건립 지원 32억원 △매화역 건설사업 18억원 등을 반영했다. 또 △기초연금 179억원 △주거급여 52억원 △중증장애인 활동 지원 42억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K패스·The경기패스) 41억원 △영유아 보육료 28억원 증액 등을 포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안은 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민생경제 회복, 복지안전망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회 추경안은 13~23일 열리는 시흥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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