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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씨이민, 태백시장배 주니어골프대회서 글로벌 교육·진로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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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10.13 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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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육 환경부터 대학 진학 이후의 커리어까지… 학부모와 함께 자녀의 미래 선택지 모색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국 이민 전문 컨설팅회사 비오씨이민㈜는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회 태백시장배 한국주니어골프 최강전’에서 주니어 골퍼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글로벌 교육 및 진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비오씨이민)
(사진=비오씨이민)
이번 간담회는 대회 참가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골프 외에도 학업, 해외 진학, 장기적인 진로 설계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의 교육 환경과 유학 경험, 미국 대학 진학 및 졸업 이후의 글로벌 커리어 설계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다양한 교육·진로 경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해 현지에서 학업과 사회생활을 경험한 조이스 유 비오씨이민 총괄이사가 참여했다. 유 이사는 자신의 미국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교육 환경과 진로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학부모들과 자녀의 장기적인 진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비오씨이민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존 미국 이민 및 정착 관련 컨설팅에서 교육과 진로 분야로 정보 제공 범위를 넓혔다. 회사는 주니어 골퍼들이 골프와 학업을 함께 고려하고, 해외 진학 등 다양한 진로 선택지를 검토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비오씨이민 관계자는 “주니어 골퍼들이 성장 과정에서 골프와 학업을 함께 고려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학부모들이 자녀의 미래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국 교육과 진로, 이민 및 정착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선택지를 이해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오씨이민은 미국 이민 및 정착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유학생의 영주권 취득 전략을 비롯해 고객별 상황과 목표를 고려한 맞춤형 이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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