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매년 포스코 후원으로 열리는 ‘전국 대학국악제’ 지난해 대상 수상팀 ‘호남평야’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강산에 △국악인 오정해 등이 무대에 올랐다. 우영음은 국악을 중심으로 가요와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근로자들에 선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산단공은 포스코1%나눔재단과 ‘우영음 개최협약’을 맺고 전국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올해는 광주첨단산단에 이어 서울디지털산단, 충북음성 원남산단, 부산 명지녹산산단, 대구 성서일반산단 등 총 5회의 공연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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