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락 대한상의 조사본부장은 이날 삼성전자 노사 합의 관련 입장을 통해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노사관계가 소모적 대립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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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엇보다 글로벌 패권 경쟁이 치열한 지금, 24시간 연속 가동이 필수인 반도체 생산라인이 멈춰 서는 최악의 상황을 피한 것은 삼성전자 한 기업을 넘어 수많은 협력업체와 소재·부품·장비 생태계, 나아가 국민경제 전반에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대한상의, 삼성전자 노사 합의 관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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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합의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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