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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팅크웨어, 국내 최초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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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14.12.01 17:00:00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팅크웨어가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에서 국내최초 증강현실(AR)과 첨단운전자시스템(ADAS)을 접목한 플래그십 매립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나비 X1'은 실사 3D지도인 'Extreme AIR 3D(익스트림 에어 3D)'를 탑재했으며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앞차 출발 알림(FVSA), 신호등 변경을 안내하는 신호등 변경 알림(TLCA)등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생각하는 지능형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또한 '아이나비 X1'에 적용된 'DriveX'는 차량과 연결된 OBDⅡ단말기로 순간연비, 차량점검 상태, 배터리 전압, 차량 상태에 따른 '연료분사량' 확인은 물론 퓨얼 컷(Fuel-Cut,연료차단) 상태도 체크 할 수 있어 친환경 연비 운전에도 도움을 주는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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