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질문에 답하는 이유원 학원총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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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이유원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국학원총연합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발표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 달 넘는 휴원으로 학원들이 운영난에 처한 상황에서 정부가 오히려 행정명령과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을 청구하겠다는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합리적 대안 제시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