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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츄는 다공성 구조로 설계돼 씹는 즐거움과 구강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부드럽고 치아와 잇몸에 부담을 주지 않아 치아 세정 효과가 필요하지만 강한 재질의 껌은 부담스러운 반려견 보호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추후 입점 예정인 ‘덴탈츄 부스터’는 1년 6개월간의 연구개발 끝에 견체공학 기반으로 완성된 결합형 기능성 장난감으로, 출시 3일 만에 5억원 판매를 돌파하고 2개월 만에 국내 최다 판매 반려견 장난감 타이틀을 차지했다.
슈퍼포우가 진입하는 미국 펫푸드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618억 달러(약 85조 원) 규모이며, 씹는 형태 간식 세그먼트는 연평균 13.5% 성장률로 가장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 이는 슈퍼포우의 제품 전략과도 맞닿아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크다.
홍성균 슈퍼포우 대표는 “Chewy 입점은 저희 제품이 글로벌 기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한 계기”라며 “미국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이 접점을 발판으로 K-펫 브랜드로서 미국 시장에 확실히 존재감을 각인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