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플래티어(367000)는 신세계아이앤씨와 79억6372만원 규모의 온오프 통합 커머스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5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21일부터 2027년 8월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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