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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은 이번 LA 팝업 현장에서 일렉트로포레이션(EP)과 미세전류(MC), LED 기술을 집약한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스킨맥스(SKINMAX)’를 전면에 내세운다. 스킨맥스는 전용 카트리지를 결합하면 기기 자체에서 앰플이 분사되는 방식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제품이다. 별도로 화장품을 도포하는 번거로움 없이 케어 과정에서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알록은 이번 참가를 계기로 미국 현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아마존, 틱톡샵 등 기존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판매 동력을 이어가는 한편 오프라인 팝업 등 현지 접점을 다각화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늘릴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송 오브 스킨은 현지 소비자에게 엄선된 K뷰티 제품을 제안하는 대표 쇼핑 플랫폼으로, 2025년 10월 뉴욕 첫 팝업을 시작으로 주요 도시에서 테마형 팝업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팝업은 현지 고객들과 밀착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화장품 브랜드 위주의 행사 속에서 알록만의 독창적인 뷰티 디바이스 기술력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송 오브 스킨 LA 팝업은 현지시간 기준 7일 인플루언서 데이를 시작으로 8~11일, 15~18일 등 2차례에 걸쳐 나눠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