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최종환 파주시장(오른쪽 네번째)이 15일 파주시를 찾은 자레 시나니언(Zareh Sinanyan) 미국 글렌데일시장(오른쪽 다섯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렌데일시는 지난 2012년 세계 최초로 위안부의 날을 지정하고 2013년에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소녀상을 세운 도시로 알려져 있다. 최종환 시장은 “글렌데일시에서 우리의 아픈 역사를 알리고 위안부 할머니의 숭고한 삶이 왜곡되지 않도록 애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사진=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