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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윤초이(신유나 분)는 화려한 비주얼로 모두를 홀리는 천생 배우로, 데뷔와 동시에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인물이다. 남다름(김혜준 분)의 최애인 이찬(차우민 분)과 로맨스 작품 속 상대 배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작품을 촬영하는 동안 윤초이는 따로 시간을 내 대사를 맞춰주는 이찬의 다정함에 조금씩 스며들게 된다. 이찬의 배려에 힘입어 연인 역할에 깊게 몰입한 윤초이는 이찬과 연기 파트너를 넘어 연인이 되겠다고 결심하면서 거침없는 직진을 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상계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홀리는 배우 윤초이의 24시간이 담겼다. 작품 홍보를 위해 공식 석상에 나서고 대본을 읽고 분석하는 와중에도 윤초이의 비주얼은 빛난다. 과연 윤초이가 이찬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윤초이 캐릭터로 존재감을 발산할 신유나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무대부터 예능, 연기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만큼 윤초이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삼각 로맨스 속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다.
걸그룹 있지의 멤버인 신유나는 앞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금보(박신혜 분)의 여동생 홍장미 역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에 이어 ‘최애의 사원’까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최애의 사원’은 내달 3일 월요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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