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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악안전교육에서는 국립공원공단 산악안전교육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과 서식지 보호 활성화,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한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장비를 활용한 조사지역 접근·탈출’, ‘안전산행 지식 및 응급처치능력 습득’, ‘산악지형에서의 이동방법 및 조사개체 확인방법 습득’ 등이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체계적인 등산 안전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계 보전기능을 강화하고 현장 조사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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