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뉴프렉스(085670)는 미래사업 다각화를 위한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528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양도 금액은 자산총액의 32.1% 규모다.
거래 상대방은 대덕전자이며 계약금은 52억8000만원, 잔금은 오는 9월 4일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같은 날 자산 소유권 이전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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